안녕하세요.
미담세무회계 이정한 입니다.
1. 와이프 수입이 8천~1억3천이라면 이미 복식부기 의무자일 가능성이 높아,
지금처럼 프리랜서보다 사업자 등록 후 경비처리를 체계적으로 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2. 사업자를 내면 경비 인정 범위가 넓어지고, 종합소득세도 줄일 수 있습니다.
(광고비, 촬영비, 차량 유지비 등 모두 경비처리 가능)
3. 부가세 환급, 소상공인 지원, 차량유지비 세금처리 등 각종 혜택도 활용 가능해집니다.
4. 단점은 부가세 신고·장부 작성 등의 관리 필요하여 세무신고/기장 수수료가 증가할 수 있습니다.
✅ 결론: 와이프 소득이 복식부기 기준을 넘는다면, 사업자 등록이 세금·혜택 측면에서 더 유리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