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세무회계 현 표세현 세무사입니다.
소득금액 증명원은 세무당국이 소득 수입을 확인하는 공식 자료로서, 근로소득의 경우 원천징수 후의 금액이 보고됩니다. 즉, 연말 정산 결과 및 세법상 소득금액 산정은 모두 이 수치를 기준으로 합니다.
사업소득은 사업자가 신고한 사업소득금액에 기반하며, 사업 관련 비용을 차감한 순수익이 반영됩니다. 따라서, 소득금액 증명원에 나타난 금액이 바로 사업과 근로 소득의 순수한 소득 총액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서는 20년~25년간 사업+근로 소득 금액이 3억 정도로 기재되어 있는데, 이는 소득세 신고 기준의 소득금액이며, 실제 사용된 금액이나 지출액과는 차이입니다. 즉, 소득금액 증명원에 따른 금액이 곧 세무상 신고와 승인된 수입 금액입니다.
따라서, 자금 출처 조사를 위해서는 소득금액 증명원에 명시된 수치를 기반으로 판단하는 것이 정확하며, 실제 지출액(2억1천만원)은 소득액이 아닌 지출 증빙 자료로 활용하는 것이 적합합니다. 즉, 사업 및 근로 소득의 총액 3억이 세무상 수입 기준이며, 이 금액이 자금 출처 증명에 참고되어야 합니다.
추가적으로 궁금하신 점이 있으면 언제든 문의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