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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Q. 현재 프리랜서로 일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업종으로 외주를 받는데 크게 미디어 관련 외주, 디지털 리소스 판매(간이 사업자가 있으나 폐업 예정입니다. 타 외주는 3.3%공제 후 ), 기타 외주가 있습니다.
    올해 소득은 4500-5500 정도이고 내년은 이미 예정된 프로젝트에 의하면 8000 이상으로 예상됩니다. (총 수익의 90%는 미디어 외주입니다.)

    여기서 궁금한 점은 5월 종합 소득세 신고 관련한 부분인데요.
    26년 종소세에 단순 경비율이 적용 되는지, 안된다면 절세를 위해 해야할 것들이 궁금하고

    27년도는 26년 예상 수익을 따르면 미리 준비해야 할 것 같아서요.
    관련하여 장부를 정리해야 한다면 어떤 식으로 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김*정 님
    조회 : 494건 답변 : 5건 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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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희성 세무사 답변 채팅ㆍ전화상담 추가요청

    25.12.24

    26.5 신고분 종합소득세는
    24,25년도 업종별 총수입액 (사업자등록 또는 미등록)에 따르는 점을 감안
    24년도 소득에 대한 정보가 필요하실 것으로 보입니다

    26년도 소득은 장부 작성 대상으로 판단이 됩니다

  • 세무사 프로필 이미지

    강태훈 세무사 답변 채팅ㆍ전화상담 추가요청

    25.12.24

    3600이상의 매출이 있는 경우 단순경비율을 적용할수 없습니다.
    장부기장을 통해 업무관련비용을 산정하여 입력하여야 절세가 가능하다고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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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인섭 세무사 답변 채팅ㆍ전화상담 추가요청

    25.12.24

    안녕하세요
    비원세무회계 김인섭 세무사입니다.

    26년 5월에 신고하는 25년 귀속 종합소득세는 24년과 25년 수입금액에 따라 25년 수입금액을 보았을때 단순경비율 적용은 힘들것으로 보입니다.
    장부작성을 위해서는 사용하시는 비용에 대한 증빙을 갖추어 두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 세무사 프로필 이미지

    이지구 세무사 답변 채팅ㆍ전화상담 추가요청

    25.12.24

    안녕하세요

    25년 사업소득에 대해서 26년 5월에 종합소득세 신고시 단순경비율이 적용 되는지는
    24년 사업소득을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26년 사업소득에 대해서 27년 5월에 종합소득세 신고를 할 때에는
    25년 4500-5500 소득으로 인해 단순경비율 적용이 불가능해보입니다.


    절세를 위해 장부신고를 고려해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세무사 프로필 이미지

    문민욱 세무사 답변 채팅ㆍ전화상담 추가요청

    25.12.24

    안녕하세요 문민욱 세무사입니다.

    25년 귀속 소득세 신고(26년 5월)시 단순경비율 적용 여부는 24년도 소득을 알아야합니다.

    26년 귀속 소득세 신고(27년 5월)는 25년도 소득규모를 보아 단순경비율 적용을 받을 수 없다고 판단됩니다.

    종합소득세 신고기간에 찾아줘 세무사 의뢰 또는 인근 세무사 사무실 방문하시어 장부 작성하여 신고하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찾아줘 AI

참조만 부탁드립니다.

아래는 2025년 소득(’26년 5월 신고)과 2026년 소득(’27년 5월 신고) 기준으로 프리랜서/개인사업자 종합소득세·장부·절세 포인트를 정리한 것입니다. 상황 이해를 돕기 위해 일반적인 원칙을 기준으로 설명드립니다.

1) ’26년 5월 종합소득세 신고: 단순경비율 가능 여부
- 결론: 현재 말씀하신 연 수입 4,500~5,500만원 수준이면 단순경비율 적용 대상이 아닙니다.
- 이유
- 단순경비율(추계신고)은 “아주 소규모” 사업자에게만 허용됩니다. 서비스업 기준 수입금액이 통상 2,400만원 이하일 때만 가능(업종별 기준 상이)하며, 그 이상이면 장부 없이 신고하면 기준경비율만 적용됩니다.
- 귀하의 주요 업종(미디어/디지털 등 서비스업)과 수입 수준(4,500~5,500만원)은 이 기준을 초과합니다.
- 따라서 ’26년 5월 신고는
- 장부기장(실제 비용 인정)으로 신고하는 것이 정석이며 절세에도 유리합니다.
- 장부 없이 추계로 가면 단순경비율이 아닌 “기준경비율”이 적용돼 세부담이 커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2) ’26년 절세 포인트(’25년 귀속분 신고 대비)
- 장부로 실제 비용 최대 반영
- 카메라/PC/촬영장비, 소프트웨어·클라우드 구독, 디지털 자산 구매, 외주/도급비, 교통·통신·인터넷, 스튜디오/사무공간 임차료, 광고·플랫폼 수수료, 교육비/도서, 보험(업무관련), 택배/저장장치 등.
- 고가 장비는 감가상각 대상(저가자산 즉시비용 처리 기준: 소액(통상 100만원 이하)은 당기 비용 처리 가능, 그 이상은 정액상각 또는 간이상각. 금액·유형별 처리 방법은 세무사와 품목별로 확정 권장).
- 차량 사용 시 ‘업무용 승용차’ 규정에 맞춘 운행기록부·비용한도 관리 필수.
- 자택 사무공간 사용 시 면적비율로 임차료·관리비·전기료 등 안분 가능.
- 증빙/계좌 분리
- 사업용 통장·카드 분리 사용(개인 사용과 혼재 금지).
- 세금계산서/계산서, 카드전표, 현금영수증 등 증빙 확보·보관.
- 연말 전 실행하면 좋은 것들(당해 연도 비용/공제 반영)
- 필요한 장비·소프트웨어 선결제, 외주비 정산, 교육·광고비 집행.
- 연금저축·IRP 납입: 합산 최대 900만원 세액공제(일반 13.2%, 일부 16.5% 적용 구간).
- 노란우산(소기업·소상공인 공제부금): 소득공제(한도·요건 확인).
- 3.3% 원천징수는 “선납세금”이므로 반드시 원천징수영수증 수령·합산 신고.
- 부가가치세(VAT) 관점
- 미디어·디자인 등 대부분의 용역은 과세 대상입니다. 간이사업자 폐업 예정이라도 계속 제공하면 일반과세자 등록을 검토하세요.
- 일반과세자는 매입세액공제(장비·소프트웨어 등)로 VAT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비용이 큰 편이면 일반과세가 유리한 경우가 많습니다.

3) ’27년 신고 대비(’26년 소득 8,000만원 예상)
- 복식부기 의무 시점
- 복식부기 의무는 “직전연도 수입금액” 기준으로 판정합니다.
- 2025년 수입이 7,500만원(서비스업 기준) 미만이면 2026년은 의무 아님(간편장부 대상). 다만 2026년에 실제 수입이 8,000만원으로 커지면 2027년부터 복식부기 의무자가 됩니다.
- 전문직 업종(변호사·의사 등 법정 열거 업종)은 금액과 무관하게 복식부기 의무이나, 일반적인 미디어/디자인 프리랜서는 여기에 해당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개별 업종코드로 최종 판정).
- 전략
- 2026년에 미리 복식부기로 전환해 두면 2027년 의무화 전 대비가 수월합니다.
- 2026년에 귀하는 “간편장부 대상자”일 가능성이 높아, 이때 복식부기로 성실하게 기장·신고하면 “기장세액공제(산출세액의 20%, 최대 100만원)”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의무자가 된 이후에는 이 공제가 적용되지 않습니다.
- 현금흐름 관리
- 중간예납(매년 11월 예정고지)은 전년도 세액 기준으로 고지됩니다. 2026년 소득이 크게 늘면 2027년 5월에 추가 납부가 커질 수 있으니 현금 유동성 계획을 미리 세우세요.

4) 장부는 어떻게 정리하면 좋은가(실무 가이드)
- 기본 세팅
- 업종코드 추가로 하나의 개인사업자 안에 미디어용역/디지털 판매/기타 외주를 함께 관리(수입·비용 상호 통산, 관리 효율↑).
- 사업용 은행계좌·카드 별도 개설, 모든 거래를 사업용 수단으로만 집행.
- 회계·세무 프로그램 도입(간편장부 또는 복식부기 모듈).
- 월별 루틴
- 매출: 거래처별 계약서/발주서, 세금계산서/계산서·현금영수증 발급, 플랫폼 매출 정산내역 수집.
- 매입/비용: 카드·계좌 자동 불러오기, 적요에 용도 기재, 증빙 스캔 보관.
- 외주/인건: 프리랜서에게 지급 시 3.3% 원천징수·지급명세서 제출(채용·도급 구조에 따라 원천세 의무 발생).
- 고정자산대장: 장비 구매 시 취득가·내용연수·상각방법 기록.
- 차량: 운행기록부 작성, 유류·보험·수선비 분리 집계.
- 리포트: 월말 수익·비용·이익, 부가세 예정액, 현금흐름 점검.
- 신고 캘린더
- 부가세: 1.25 / 7.25(일반과세자), 간이과세자는 1.25 1회.
- 종합소득세: 매년 5월.
- 원천세(있을 시): 매월 또는 분기 신고.
- 증빙 원칙
- 세금계산서/계산서·카드전표·현금영수증 중 하나는 반드시 확보.
- 현금 거래는 현금영수증 의무발행업종 해당 여부 확인(해당 시 미발행 가산세 위험).

5) 추가로 검토하면 좋은 점
- 고객사가 3.3% 원천징수하더라도, 사업자등록 후 세금계산서 발행 체계로 전환하면 원천징수 없이 거래 가능(부가세·사업소득 정산을 본인이 책임). 거래처와 정산 방식 협의.
- 디지털 리소스 해외 플랫폼 판매 시 VAT·원천징수 이슈가 플랫폼/국가별로 다릅니다. 국내 과세표준 포함 범위와 증빙(정산 리포트)을 꼼꼼히 확보하세요.
- 법인전환은 보통 순이익이 커지고 재투자/인력확충 계획이 있을 때 검토합니다. 현재 예상 소득 규모만으로는 필수 단계는 아닐 수 있으나, 순이익률·가족 인건비·4대보험 등까지 함께 시뮬레이션하면 판단이 정확해집니다.

정리
- ’26년 5월 신고(’25년 소득): 단순경비율 대상 아님 → 장부기장으로 신고 권장. 추계시 기준경비율이라 불리.
- ’27년(’26년 소득 8,000만 예상): 2027년에 복식부기 의무자가 될 가능성 큼. 2026년부터 복식부기로 준비하고, 2026년에는 기장세액공제(최대 100만원) 노려보세요.
- 절세 핵심: 증빙 확실·장부 성실, VAT 일반과세 검토, 연금저축/IRP/노란우산, 연말 비용 타이밍, 자산·차량·재택비용의 적정 처리.

필요하시면
- 업종코드(미디어/디자인/디지털 판매) 설정,
- 간편장부 vs 복식부기 중 선택,
- 올해 남은 기간 내 실행할 체크리스트(장비·연금·외주정산 등),
- 내년 현금흐름(중간예납 포함) 시뮬레이션
자료를 기반으로 더 구체적으로 잡아드리겠습니다. 현재(1) 사업자등록/과세유형, (2) 주요 비용 항목/규모, (3) 차량 보유·사용 여부를 알려주시면 최적안을 제시해 드릴 수 있어요.

해당 답변은 제휴 세무사의 개인적인 의견이므로 참고용으로 활용하시기 바라오며, 답변에 대한 저작권은 찾아줘세무사에 귀속됨을 알려드립니다. 복사 및 변경, 배포시에는 반드시 출처 표기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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